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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4.19
벚꽃 휘날리던 그 기억이 좋아 또 들렸다.










벚꽃가고 라일락이 그 뒤를 이었다 ..
향기가 아주그냥 장난없다.
바람도 불어 더더욱 향기가 가득했다.



그리고 유채도 살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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